부산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쯤 112에 "버스 기사한테서 술 냄새가 나는 것 같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자는 당시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도로를 운행하던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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