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양경찰서는 양귀비 개화 및 대마 수확기를 맞이해 불법 경작, 재배, 유통, 투약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형사 활동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해경은 지난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를 대마와 양귀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한 바 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양귀비나 대마 경작은 범죄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며 "양귀비와 대마 불법 재배 등 마약류 범죄가 의심될 경우 통영해양경찰서 및 인근 파출소로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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