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는 이날 롯데가 4-2로 앞선 4회말 1사 후 2024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때려냈다.
롯데는 이학주의 멀티 홈런, 유강남과 나승엽의 홈런까지 총 4개의 아치를 그려내면서 KIA를 10-6으로 제압했다.
이학주는 경기 종료 후 공식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최근 방망이가 잘 안 맞는 부분이 있었는데 오히려 수비에 더 집중하려고 했다.수비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했다"며 "4회말 홈런은 사실 담장을 넘어가는 것도 모르고 열심히 뛰고 있었는데 홈런이 돼서 기분 좋았다.감독님, 코치님이 많은 신경을 써주셨는데 특히 임훈 코치님의 일대일 레슨이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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