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김하성이 23일(현지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한 윌 벤슨을 태그 아웃시키고 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16로 소폭 상승했다.
이틀 전 빅리그로 승격한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은 이정후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9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로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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