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의 갑질 의혹 가운데 강형욱 부부에 관한 목격담이 확산되고 있다.
이 사용자는 "내가 강형욱이란 사람을 처음 알았던 건 아마도 2012~2013년 쯤이었을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형욱 아내에 관한 일화를 털어놓으며 그는 한 온라인 카페 회원이 동물병원 벽에 붙은 반려동물 관련 포스터를 찍어 올리자 강형욱 아내가 저작권 문제를 들먹이며 분노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트리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