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갑질 의혹이 터진 것과 관련해 업계의 냉담한 반응이 전해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뉴스1은 24일 강형욱 갑질 의혹에 관한 업계의 반응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업계는 현재 강형욱의 갑질 폭로 사태에 관해 "터질 것이 터졌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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