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서울 "골키퍼 백종범 연맹 징계, 재심 청구 안 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리그1 FC서울 "골키퍼 백종범 연맹 징계, 재심 청구 안 한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인천 원정 경기에서 발생한 인천 유나이티드 팬들의 '물병 투척' 사건과 관련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골키퍼 백종범에게 내린 '700만원 제재금 징계'에 재심 청구를 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은 23일 오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서 내린 백종범 선수 징계에 대해 재심 청구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서울 구단은 백종범에게 내려진 징계가 과하다며 재심 청구를 준비했고, 서울 팬들은 제재금을 마련하겠다며 모금에 나서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