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 감독의 말대로 트리피어는 시즌 막판 부상을 입었다가 회복하는 중이었다.
결장하다 정규리그 막판 3경기에 출장했는데, 두 번은 교체 투입됐고 한 번은 선발로 뛰다가 빠졌다.
트리피어가 온전한 몸 상태로 돌아올 수 있다면 사우스게이트 감독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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