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6호선 기관사가 종착역과 역사가 비슷한 곳을 착각해 승객들이 모두 하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2일 오후 6시25분께 서울 지하철 6호선 기관사가 상월곡역 종착역인 봉화산역으로 착각해 승객들이 열차에서 내리는 모습(사진=뉴시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23분께 서울 6호선 지하철을 타고 퇴근하던 승객이 기관사의 착각으로 모두 하차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 소동은 6호선 6221호 기관사가 역사가 비슷한 두 역을 착각해 승객들을 하차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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