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발전한 선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후스코어드는 지난 2022-2023시즌과 이번 시즌 모두 리그에서 25경기 이상 뛴 선수들을 기준으로 올 시즌 평점 상승 폭이 큰 선수들을 선정했다.
2019-20시즌 손흥민의 기록(11골)보다는 한 골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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