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전 매니저에게 재판에서 패소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2일 YTN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창원지방법원은 김호중 전 매니저 A 씨가 22회에 걸쳐 1200만 원을 빌려준 사실을 인정하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민사소송에서도 민감한 반응을 보였던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경 음주 운전 뺑소니 사고를 낸 뒤 소속사 관계자들과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하려 한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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