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빠진 기간이 있었지만 2023-24시즌 황희찬은 합격점을 주기 충분하다.
울버햄튼 소식을 전하는 ‘몰리뉴 뉴스’는 21일(한국시간) 2023-24시즌 울버햄튼 선수들 평점을 매기며 한 시즌을 정리했다.
몰리뉴 뉴스는 “네투와 함께 울버햄튼 공격을 이끌었고 프리미어리그 10골에 성공했다.아시안컵에서 돌아온 후 황희찬은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고 햄스트링 부상을 입기도 했다.그럼에도 오닐 감독 시스템에서 황희찬은 뛰어난 결정력으로 득점을 선사했다.다음 시즌에도 같은 활약을 보이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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