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솔란케가 손흥민 파트너 후보로 언급됐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토트넘 훗스퍼는 본머스 스트라이커 솔란케 영입을 고려 중이다.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만 19골을 넣은 솔란케는 주가를 매우 높였고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토트넘은 새 9번을 찾고 있는데 자금을 벌기 위해 히샬리송 매각 의사까지 있다.솔란케를 본머스에서 데려오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고 전했다.
다음 시즌엔 더 높은 곳을 바라봐야 하는 토트넘은 확실한 9번을 데려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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