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는 선수 생활 내내 늦어도 30대 중반에는 선수를 그만두기를 원하며, 이왕이면 레알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다.
경기력이 완전히 꺾이기 전에 축구화를 벗고 싶다는 뜻이었고, 올 시즌 스페인 라리가에서 100회 이상 패스한 선수 중 가장 높은 패스 성공률(94.51%)을 기록하며 건재를 과시한 뒤 미련 없이 은퇴를 선언했다.
만약 크로스가 이번 시즌 UCL 우승을 차지한다면 레알 소속으로 5번째 빅이어를 들어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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