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즌 11호 도루를 해냈다.
5경기 연속 안타는 실패했지만, 1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부터 이어지고 있던 연속 출루는 5경기로 늘렸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가 0-2로 끌려간 8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나섰지만, 투수 페르난도 크루스에게 삼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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