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함부르크 시절부터 가장 친하게 지냈던 동료와 재회했다.
경기를 앞두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손흥민이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아슬란은 2009년 함부르크에서 프로 데뷔를 이뤄냈고, 2016년까지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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