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만나면 좋을 텐데" 손흥민, 호주에서 만난 '깜짝 인연'...함부르크 시절 보낸 '1호 절친'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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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만나면 좋을 텐데" 손흥민, 호주에서 만난 '깜짝 인연'...함부르크 시절 보낸 '1호 절친'과 재회

손흥민이 함부르크 시절부터 가장 친하게 지냈던 동료와 재회했다.

경기를 앞두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손흥민이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아슬란은 2009년 함부르크에서 프로 데뷔를 이뤄냈고, 2016년까지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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