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바로 로하스가 1타점 중전 적시타를 선보이며 팀에 6-5를 안겼다.
로하스는 결승타 상황에 관해 "처음에는 천성호가 출루를 하기에 진루에 초점을 맞췄다.어떻게든 (천성호를) 2루나 3루로 보내고자 했다"며 "하지만 이후 도루로 주자 2루 상황이 됐다.이때도 주자를 3루로 보내거나 홈으로 들어오게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집중했다.결국 안타를 칠 수 있었고, 더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로하스는 "1번 타자로 출전할 경우 가장 중요한 건 출루다.출루에 중점을 두면서 하고 있다"며 "그렇다고 해서 소극적으로 스윙하지는 않는다.내 스윙을 그대로 하면서 상황에 따라 볼넷 출루, 타격 등에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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