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으로 등장하는 조반니는 모레티의 페르소나다.
그러나 '찬란한 내일로'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이 작품은 모레티 감독과 영화의 미래를 비극적으로 그리지는 않는다.
일상 하나하나를 영화로 느끼는 조반니에게서 모레티 감독의 엄청난 영화 사랑도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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