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에 대해 일각에선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할 수 없을 거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음주운전 혐의가 입증되기 위해서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이상이 나와야 하는데, 김호중은 지난 9일 사고 발생 이후 무려 17시간이 지나서야 경찰서에 직접 출석해 음주 측정을 받았다.
뺑소니 사실이 알려진 이후 공연을 취소할 거란 전망이 나왔지만 음주 사실을 부인한 채 공연을 강행했던 것도 그렇고, 콘서트가 끝나자 돌연 입장을 바꿨다는 점에서 전략적으로 위약금을 고려한 선택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