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를 접견하며 악수를 하고 있다.
황 위원장은 이날 당사를 찾은 허 대표에게 "저희가 친정 같은 당으로 개혁신당이 잘 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며 "뒷받침할 일이 있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1세기로 들어오면서 전대미문의 대변혁을 맞고 있다.디지털 정당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도저히 국민을 담아낼 수 없고, 국민 뜻에 따를 수 없을 정도로 디지털 정당이 되는 게 중요하다"며 "개혁신당의 큰 흐름이 디지털정당화를 하고 현대에 맞는 새로운 정당의 모습 갖추려고 노력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저희들이 오히려 많이 배우고 앞서나가시는 모습에 많은 뒷받침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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