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시즌 중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전 강원FC 소속 선수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7년형이 확정됐다.
이들은 서로 공모해서 항거불능 상태의 피해자를 간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잠이 든 피해자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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