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메이저리그(MLB) 3시즌 연속 두 자리수 도루를 해냈다.
김하성은 이어진 호세 아조카의 타석에서 도루까지 성공했다.
김하성은 이날 더블헤더에서 4출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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