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찌민을 방문한 20대 한국인 관광객이 15세 베트남 소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최근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은 "경찰이 성매매 종사자인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한 혐의로 한국인 20대 홍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이들을 체포해 추궁했고, 성매매를 알선한 현지 남성 뚜안(38)과 탕(52)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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