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고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첫 시즌을 마친 김민재가 상위권 구단 선수로서의 숙명을 깨달았다고 밝히면서 다음 시즌 더욱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경기 후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뮌헨을 떠난 토마스 투헬 전 감독에게 "탐욕이 많은 수비였다"고 저격당하는 일도 겪었다.
김민재는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은 만족스러운 시즌은 아니었고, 다음 시즌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며 "시즌을 진행하면서 무엇을 해야하고, 어떻게 했고, 무엇을 놓쳤는지 고민하게 됐다"며 "비시즌에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고 다음 시즌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올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