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장애인 아내를 휠체어에 태운 남성이 행정복지센터에 나타나 “아내의 인감증명서를 발급해달라”며 난동을 부리다가 검찰에 넘겨졌다.
어린 ××가”라며 공무원들에게 욕설을 가하기 시작했고 폭행으로까지 이어졌다.
폭행당한 공무원 2명은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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