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장애인 아내를 휠체어에 태운 남성이 행정복지센터에 나타나 “아내의 인감증명서를 발급해달라”며 난동을 부리다가 검찰에 넘겨졌다.
어린 ××가”라며 공무원들에게 욕설을 가하기 시작했고 폭행으로까지 이어졌다.
폭행당한 공무원 2명은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는 것이 힘] 내 면역체계가 나를 공격한다…女 2040에 증가하는 전신홍반루푸스
“오늘 500칼로리 태웠다” 좋아했는데…스마트워치 숫자 믿었다간
'동상이몽' 출연한 페퍼톤스 이장원 조부 별세…향년 100세
정창성 동선 따라간 경찰…팔공산서 피해자 시신 일부 수습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