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실책을 만회하는 호수비로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전날 2안타 1볼넷을 기록한 김하성은 2경기 연속 세 차례 출루에 성공했다.
김하성은 2회말 수비 때 평범한 땅볼을 빠뜨리면서 시즌 일곱 번째 실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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