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고위공무원과 군 장성 등 100여 명이 개인 이메일을 해킹 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경찰 관계자는 “군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북한의 해킹 활동과 관련해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라 구체적인 해킹 대상과 피해 규모는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김수키 등 북한 해커 조직은 이번 사건 외에도 국내 사이버 공격을 이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