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일본과의 홈 경기를 개최일 며칠 앞두고 전격 취소, 국제축구연맹(FIFA)에 몰수게임패를 당하더니 이번엔 2차예선 잔여 홈경기를 북한이 아닌 동남아 라오스에서 치르게 됐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달 5~6차전을 연달아 홈 경기로 하게 됐는데 코로나19 이전까지 줄곧 북한 각급 축구대표팀의 홈 경기장으로 썼던 김일성 경기장 대신 동남아 라오스로 홈을 옮긴 것이다.
북한은 지난 2019년 9월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남북대결을 끝으로 3년 넘게 국제축구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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