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하는 ENA 오리지널 예능 ‘하입보이스카웃’ 6회에서는 ‘누가 부자가 될 상인가’를 주제로 유니콘 엔터테인먼트의 하입보이 오디션이 펼쳐진 가운데, 16기 옥순과 ‘프로 입담러 유튜버’ 미미미누가 출격해 유쾌 통쾌한 입담을 과시한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박 예리’한 미미미누의 인생 설계에 유니콘 엔터 4인방이 완전히 ‘입 떡!’한 가운데, 또 다른 ‘하입걸’ 후보자인 ‘나는 SOLO(나는 솔로)’ 16기 옥순 이나라 역시 “계약조건 상관없이 (유니콘 엔터에) 들어오고 싶다”는 파격 출사표로 눈길을 끈다.
‘구독자 130만 유튜버’ 미미미누부터 16기 옥순까지, ‘매력 부자’들을 모두 모은 유니콘 엔터의 제6대 하입보이 오디션 현장은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ENA ‘하입보이스카웃’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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