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거짓말을 일삼으며 강행한 경남 창원 공연이 끝나자 음주운전을 시인한 것과 관련 그들의 팬들 사이에서도 기만당했다는 분노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음주운전을 한 이후에도 강행한 고양체육관 콘서트(11~12일), 창원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18~19일) 콘서트를 관람한 관객들에겐 피해보상은 원칙적으로 힘들다.
김호중은 오는 23∼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리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 출연은 사실상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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