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를 지휘하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시즌 최종전에서야 손흥민 활용법을 찾았다.
손흥민은 이날 전반 14분 데얀 쿨루세브스키의 선제골을 도와 자신의 이번 시즌 10호 도움을 기어코 해냈다.
손흥민이 시즌 10골-10도움을 완성하기는 이번이 3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메시 침묵, 손흥민 폭발!… 7만5673명 대관중, '손메대첩' SON 압승 지켜봤다→쏘니 결승포 AS 폭발+LAFC 3-0 완승
최시원, 이번엔 성경구절로 의미심장 SNS…전한길은 '러브콜' [엑's 이슈]
4개월 아기 얼굴 짓밟고 던지고…'그알' 여수 영아 살해 사건 홈캠 공개 '경악' [엑's 이슈]
"손흥민 찍혔나?" 걱정 컸는데→'프리시즌 0분' 비밀 드디어 나왔다…LAFC 신임 사령탑 "SON 2번이나 다쳤어, 천천히 돌아오도록 관리해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