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를 지휘하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시즌 최종전에서야 손흥민 활용법을 찾았다.
손흥민은 이날 전반 14분 데얀 쿨루세브스키의 선제골을 도와 자신의 이번 시즌 10호 도움을 기어코 해냈다.
손흥민이 시즌 10골-10도움을 완성하기는 이번이 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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