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손데고르(손흥민-외데고르)' 유니폼에 이어 다른 혼종 유니폼이 등장했다.
한 아스널 팬이 아스널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반반 유니폼을 입어 질타를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한 팬이 마지막 날 아스널과 웨스트햄의 반반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아스널의 팬 중 한 명은 터무니없는 반반 상의를 만들어 아스널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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