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어린이집에 '아동 실종 방지 인프라'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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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어린이집에 '아동 실종 방지 인프라' 가동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실종 아동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아동 실종 방지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관내 CCTV 기둥에 비컨스캐너 장비를 설치해 야외활동 시 교사로부터 이탈한 아동의 위치를 빠르게 찾을 수 있게 하는 실종방지 인프라다.

기존 스마트지킴이는 아동의 이탈 위치를 기반으로 CCTV를 살피며 아동을 찾아야 했지만, 이 시스템은 비컨을 소지한 실종 아동이 CCTV 기둥에 설치된 비컨스캐너 장비 근처로 접근하면 실시간으로 아동의 위치정보를 관제센터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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