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진행한 '팔로우 어게인 투 오사카'(FOLLOW AGAIN TO OSAKA) 단독 콘서트가 2일 만에 11만 명의 관객을 매료시키며 대성공을 거두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20일 밝혔다.
세븐틴은 지난 18일과 19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총 2회의 콘서트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함께 열정적인 시간을 보냈다.
이번 콘서트는 세븐틴의 자체 첫 일본 스타디움 투어로 진행되었으며, 11만 명의 관객들은 세븐틴의 매력적인 무대와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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