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1 최종전에서 MVP급 활약을 펼친 이강인이 이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세 번째 트로피에 도전한다.
전반 11분 아센시오가 박스 안에서 낮은 크로스를 시도했다.
이후 메츠의 파상공세를 막아낸 PSG는 리그 최종전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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