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17일/7-4승)과 이튿날(18일/7-2승), 마지막 날(19일/2-1승) 모두 승리한 팀은 시리즈 이전 경기 차 '1'까지 좁혀졌던 간격을 '4'로 벌렸다.
특히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받았던 선수들이 하나둘 알을 깨고 나오며 이범호 KIA 감독과 팬들을 웃게 했다.
그리고 이날 경기에서는 홍종표의 출루가 득점으로 이어져 KIA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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