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명의 사형수 중 10년 전 오늘인 2014년 5월 19일 대구 달서에서 끔찍한 범행을 저질러 사형선고를 받은 장재진(1990년생)은 최연소 민간인 사형 대기수다.
◇ 악마의 화신 장재진…오죽하면 사형선고를 장재인은 2014년 5월 19일 오후 6시20분쯤 대구 달서구에 있는 전 여자 친구 권 모 씨 집에서 권 씨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살해하고 권 씨를 성폭행했다.
장재진은 오후 6시 30분 무렵 권 씨의 어머니를 살해한 뒤 도망치던 아버지마저 따라가 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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