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는 지난달 20일 삼성전서 5이닝 1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지난달 26일 두산 베어스전서 3⅔이닝 6실점 패전, 지난 2일 SSG 랜더스전서 4⅔이닝 3실점 노 디시전, 11일 키움 히어로즈전서 4이닝 2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최원호 감독은 황준서의 투구를 돌아보며 "(이성규의 홈런은) 타자가 잘 친 것이다.공이 몰린 게 아니었고 좋은 코스에 잘 던졌는데 타자가 잘 때려낸 것이라 봐야 한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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