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끝내 시즌 OUT…수술 뒤 재활한다, 최악의 시나리오 '현실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정후, 끝내 시즌 OUT…수술 뒤 재활한다, 최악의 시나리오 '현실로'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됐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18일(한국시간) "이정후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닐 엘라트라체 박사를 만났고, 어깨 수술을 권유받았다"며 "이정후는 몇주 내 왼쪽 어깨 관절와순 봉합 수술을 받는다.2024년에는 그라운드에 서지 않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후에도 이정후는 2018시즌 11월 포스트시즌 기간 또 한 번 왼쪽 어깨 부상으로 신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