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됐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18일(한국시간) "이정후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닐 엘라트라체 박사를 만났고, 어깨 수술을 권유받았다"며 "이정후는 몇주 내 왼쪽 어깨 관절와순 봉합 수술을 받는다.2024년에는 그라운드에 서지 않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후에도 이정후는 2018시즌 11월 포스트시즌 기간 또 한 번 왼쪽 어깨 부상으로 신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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