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수 김호중(33)이 18일부터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공연을 강행한다.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공연을 하루 앞둔 지난 17일 “창원에서 열리는 공연은 일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소속사 측은 김호중의 뺑소니 사건 이후 ‘운전자 바꿔치기’ ‘음주운전 의혹’ 등 각종 논란이 불거진 뒤에도 예정된 공연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창원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18~19일 열리는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는 김호중이 지난 14일 경찰에 입건된 이후 처음으로 서는 공식 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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