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사고 전 방문했던 유흥업소에 동석한 유명 가수를 조만간 참고인 조사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김호중과 김호중 소속사 대표 외에 유명 가수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 소속사 대표 A씨는 김호중의 음주운전을 부인하며 "공황 장애로 인해 잘못된 판단을 한 것"이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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