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은 오는 18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김승대가 중앙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다면 레안드로, 음라파 등 외인 공격수들부터 김인균, 배서준, 송창석과 같은 젊은 선수들이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K리그 통산 281경기 출장, 48득점 49도움을 기록 중인 김승대는 2득점 1도움만 기록하면 K리그 역사에 남을 ‘50-50 클럽’에 가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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