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의 거미손 조현우가 4월 이달의 세이브상을 수상했다.
조현우는 K리그1 5~9라운드 활약을 바탕으로 제주유나이티드의 김동준과 4월 이달의 세이브상을 놓고 경쟁했다.
4월 이달의 세이브상은 Kick과 링티 공식몰을 통해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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