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88승마경기장’에서 열린 ‘2024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KRA CUP CSIJ-B* Seoul 2024)’막을 내린 가운데 한국의 김형호(천안중앙고부설방송통신고)선수가 장애물 개인전 110cm 경기에서 승용마 ‘한화카라노’와 우승을 차지했다.
11일 열린 장애물 개인전 100cm경기에서는 아랍에미리트의 맙쿠드 알 카르비(Mabkhout Al Karbi)선수가 한국마사회 승용마 ‘한화루카랜드’와 호흡을 맞추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장애물 110cm에서 우승한 싱가포르팀과 11일 장애물 100cm 경기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아랍에미리트 선수들이 또다시 선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대한민국 국가대표 김형호 선수가 승용마 ‘한화카라노’와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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