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살인 사건 용의자 3명의 신상이 디지털 교도소에 올라왔다.
사진과 함께 공개된 용의자의 신상은 이씨(26), 이씨(27), 김씨(38)이다.
모친이 신고하면서 한국 경찰과 태국 경찰 측이 수사에 나섰고, 용의자 2명이 체포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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