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여자 대표팀이 일본에 패했다.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원주은(울산현대고)과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FC)가 일본 골문을 노렸으나 수비진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국은 후반 43분 신조에게 한 골을 더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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