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자유계약선수(FA) 대어로 꼽힌 포워드 강상재(30)가 원소속팀 원주 DB와 동행을 이어간다.
강상재는 “이번 시즌 정말 행복하게 농구했다.김주성 감독님, 그리고 코치진 모두 많을 도움을 주셔서 내 실력이 업그레이드됐다고 생각했다.무엇보다 팬들의 응원도 있으니 확신을 가지고 사인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모든 선수가 120% 역할을 했기에 (정규리그) 우승이라는 성적표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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