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 페냐가 타구에 맞은 바로 이튿날 리카드로 산체스까지 팔꿈치 이상을 호소했다.
결국 산체스는 마운드를 내려갔고, 한화 구단은 산체스가 왼쪽 팔꿈치의 불편감으로 교체됐다고 알렸다.
산체스가 내려가며 이날 시즌 첫 콜업된 윤대경이 급하게 마운드에 올랐고, 김형준의 희생플라이, 김주원 1사 후 도태훈과 손아섭 연속 볼넷으로 밀어내기 실점을 해 2점을 더 잃었으나 이후 2이닝 무실점으로 급박했던 상황을 잘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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