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병·밀크티 스틱` 속에 마약이…중국인 제조책 등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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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병·밀크티 스틱` 속에 마약이…중국인 제조책 등 검거

와인으로 위장한 원료물질로 필로폰을 제조하고 분말 제품인 밀크티 스틱으로 위장해 향정신성의약품 등을 밀수입한 중국인 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분말 제품인 밀크티스틱에 들어 있는 마약류(사진=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피의자 B씨는 지난 2월 23일 공범이 중국 심양에서 30㎏ 밀크티 스틱 제품에 섞어 은닉한 향정신성의약품인 러미라를 밀수입했다.

경찰은 2023년 12월 분말 밀크티 스틱 봉지로 위장한 마약류가 국내에 대량 밀수됐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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