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씨는 "한우에서 주삿바늘이 나왔다는 뉴스를 보면서 돼지고기로 제육볶음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뭔가 아드득해서 보니까 뉴스에서 나온 똑같은 주삿바늘이 나왔다"며 사진을 첨부했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투플러스 등급의 한우를 구워 먹다가 주삿바늘을 발견하고 심지어 일부는 삼켜 병원 진료를 받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일었다.
C씨는 바늘 사진과 남편 엑스레이 사진 등을 첨부하며 “찌그러진 바늘은 처음 먹다가 뱉은 조각이다.남편이 씹어서 저렇다.두 번째 뱉은 게 바늘 앞머리였다”며 “크기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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